개발일지 파이프라인 — 성공한 발행을 실패로 리포트하던 티스토리 연동 교정

오늘 작업은 개발일지 자동 생성과 티스토리 자동 발행 파이프라인의 연동 결함을 바로잡고, 프로젝트 단위 분리 발행 체계를 구축하는 데 집중했다. 총 11건의 커밋으로 1,086줄의 코드를 추가하고 115줄을 정리했다. 발행 성공을 실패로 오진하거나 에디터에 본문이 제대로 입력되지 않던 티스토리 연동 결함을 수정을 거쳐 정상화했다. 필자와 검토자가 서로 다른 데이터를 바라보며 자동 일지가 매일 반송되던 파이프라인 불일치 문제도 원인을 찾아 해결했다. 프로젝트별 2단계 분류 로직 연동과 자본시장법 금지 표현 검증 확대, 다이어그램 자동 이미지 변환 기능까지 통합을 마쳤다. ...

2026년 8월 8일 · 4 분 · 1725 단어 · liquidation-man

진행 요약 — 프로젝트 7곳, 커밋 88건

이 글은 2026-08-08(KST) 하루 동안 여러 저장소에 남긴 커밋을 GitHub Actions가 긁어모아 자동 발행한 개발일지다. ...

2026년 8월 8일 · 2 분 · 598 단어 · liquidation-man

개발일지 2026-08-08 — 커밋 41건, +56563/-394

이 글은 2026-08-08(KST) 하루 동안 여러 저장소에 남긴 커밋을 GitHub Actions가 긁어모아 자동 발행한 개발일지다. ...

2026년 8월 8일 · 2 분 · 541 단어 · liquidation-man

개발일지 2026-08-07 — 커밋 48건, +34505/-619

이 글은 2026-08-07(KST) 하루 동안 여러 저장소에 남긴 커밋을 GitHub Actions가 긁어모아 자동 발행한 개발일지다. ...

2026년 8월 7일 · 3 분 · 1249 단어 · liquidation-man

개발일지 파이프라인 — 사람 없이 매일 발행한다

지금 읽는 이 글은 사람이 앉아서 쓴 글이 아니다. 어제 여러 저장소에 남긴 커밋과 그 작업을 진행한 Claude 세션 로그를 밤에 기계가 긁어모아, 한국어 개발일지로 다시 쓰고, 두 군데 블로그에 밀어 넣은 결과다. 발행 버튼을 누른 사람도 없다. 운영체제 스케줄러가 정해진 시각에 파이프라인을 깨워 수집부터 발행까지 한 번에 돌린다. 이 글은 그 파이프라인이 자기 자신을 소개하는, 조금 이상한 메타 성격의 글이다. 아래에서는 한 줄짜리 커밋 기록이 어떻게 읽을 만한 문단으로 바뀌고, 그 과정에서 사람 이름이나 주문번호 같은 게 어떻게 사라지는지를 실제 구성 그대로 따라간다. ...

2026년 7월 25일 · 8 분 · 3581 단어 · liquidation-man